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됩니다.

참고 링크

1) Gnome Shell 사용

$ apt-get install gnome-shell

$ reboot

로그인 시에 Unity로 되어 있는 것을 Gnome으로 선택하면

Gnome Shell로 로그인 한다. Gnome 3 Shell도 사실 훌륭한 Desktop 환경이기는 하다. 그러나, 내가 Unity Desktop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단 한가지 이유가 있다. 현재로서는 Unity Desktop에서만 가능한 기능이기도 하다. 그것은 Unity가 Window Title Bar와 Menu Bar를 통합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다. 수직 한 줄이 없어지는 것이지만 대단한 차이로 느껴진다. 노트북 사용시엔 더욱 크게 느껴지는 부분이고, 지금은 iMac 27인치 환경에서 조차 Gnome이나 Mint를 쓰다보면 답답한 느낌이 들 정도이다. 이 느낌은 Virtual Box를 쓸때 매우 확연히 나타난다.

Gnome Shell을 사용하면서 한가지 좋은 점은 ibus-hangul과는 궁합이 잘 맞더라는 것이다. 우분투 14.10에서도 한영키 전환시 상단 패널에 한영상태 아이콘이 적절하게 반응한다.


Unity Desktop 복구

그 동안 Gnome Shell을 계속 쓰다가 답답함을 해소하고자 그 간에 문제가 해결됐는지 구글링을 해 보았으나 daily update 후에 발생한 증상은 없었다. 다만, 우분투 14.04에서 14.10으로 upgrade 한 사용자 들에게서 비슷한 증상이 있는 것 같다. 혹시나 dconf database가 깨진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새로운 User를 생성해서 Unity로 로그인이 가능한지 시험해 보았다. 역시나 그게 문제였던것 같다. 새로운 User로는 Unity 로그인 후 모든 것이 정상이다.

원인을 알았으니 해결 방법은 별것 없다.

$ cd ~/.config/dconf
$ mv user org-user.bak

즉, 사용자의 dconf database 파일을 삭제하면 새로 Unity 로그인시에 새로 생성해 준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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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타오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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